중앙회 소식

새마을운동중앙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 태평양 3개국(피지 · 파푸아뉴기니 · 필리핀) 초청 새마을교육 실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9-22 09:02:41

새마을운동중앙회, 태평양3개국 새마을교육 실시

- 한국의 새마을운동 성공사례 및 현장체험 프로그램 진행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소진광)는 지난 9월 20일(화)부터 29일(목)까지 9박 10일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태평양3개국(피지,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개발도상국의 빈곤퇴치 및 지속가능한 발전기반 구축을 위한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심어주며,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현지에서 새마을운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은 “새마을지도자의 역할은 먼저 마을을 발전시키는 일이고, 다음으로 지역의 발전, 끝으로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그 주역이 되고, 새마을운동을 통한 나라 발전에 살아 있는 역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의를 통해 강조했다.

 

 

필리모네 카우(Filimone Kau) 주한 피지 대사는 "새마을교육의 기회를 제공한 새마을운동중앙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러분들이 새마을운동을 잘 배워 피지・파푸아뉴기니・필리핀에 새마을운동을 활기차게 추진하고, 여러분들의 나라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입교식에서 당부했다. 그리고 피지의 전통 환영의식인 ‘카바의식’을 진행하며 이번 교육에 참석한 각 국의 연수생들 환영했다.
    *카바의식은 마을에서 손님을 형제로 맞이할 때 치른다. 얀고나 뿌리를 갈아서 만든 ‘카바’라는 음료를 다 같이 둘러앉자 마시는 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