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소식

새마을운동중앙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 미얀마 협동대학교와 LOI(협력의향서) 교환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5-07-09 10:51:42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심윤종)는 지난달 30일 미얀마 딴린협동대학교에서 

협동대학교(총장 떼인 툰)LOI(협력의향서)를 교환했다

 

 

▲ 협력의향서에 서명 중인 두 대표자

 

김원기 미얀마 방문단장 

협동대학교와 중앙회의 역할분담이 확실해 졌으며, 더욱 신뢰있는 협력체계가 마련되었다고 전했으며

떼인 툰 협동대학교 총장은 

미얀마에서 새마을운동은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적극 새마을운동을 추진하는 데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후 방문단은 동파운지와 따낫핀 시범마을에 대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이 새마을 방식대로 시범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주민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범마을 주민 이외에도 협동대 학생 30여 명, 이웃마을 지도자 일행 등이 교육을 위해 방문해

미얀마 내 새마을운동의 열기를 증명했다.  

 

   

▲ 다함께 할 수 있다를 외치는 주민들(동파운지 마을)

 

▲ 교육을 위해 마을입구에 모인 마을주민들(따낫핀 마을)

 

한편 중앙회는 2012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미얀마에서 동파운지와 따낫핀 마을을 대상으로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4개국 16개 마을에 새마을정신의 전파와 새마을방식의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마을 입구에 설치된 새마을운동시범마을 표지판(따낫핀 마을)

 

 

 ▲ 새마을운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직접 마을을 찾아온 흘레구 협동대학교 학생들(동파운지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