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으로 잘 사는 아프리카를 위해 (부룬디·코트디부아르·DR콩고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 [새마을운동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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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으로 잘 사는 아프리카를 위해 (부룬디·코트디부아르·DR콩고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6-16 17:14:06


새마을운동으로 잘 사는 아프리카를 위해


부룬디, 코트디부아르, DR콩고 공무원과 마을지도자 20명이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910일간의 새마을교육을 마치고 지난 16일 수료식을 가졌다.




  조명수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은 수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여러분의 마을주민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하나의 효과적인 방법이다. 한국의 새마을운동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나아가 지구촌 여러 나라의 가난극복과 빈곤퇴치의 밑거름이 되어서 언젠가는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그 날이 올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은지사바라(NZISABIRA Jean Bosco, 45) 부룬디 새마을회 지도자는 "새마을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주민들의 참여라고 생각한다. 새마을운동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자율적 주민참여 방안을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아쿠(NGUESSAN Kouakou, 57) 코트디부아르 농촌개발청 기술보자관은 "이번 교육에서 아프리카에서도 새마을운동으로 잘 사는 방법을 배웠다. 귀국해서도 계속 새마을운동을 주변에 전파해 잘 사는 코트디부아르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음붸네디오(YALA MBUENEDIO Dagobert, 46) DR콩고 킴반세케협동조합 대변인은 "새마을운동을 통한 한국의 지역공동체 발전과정을 잘 배웠다. 농촌개발과 빈곤극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담당자: 중앙회 국제홍보기획부 최윤정 (02-2600-3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