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는 22일(수) 경기 성남시 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 비전 아래 새마을운동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고 국민운동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광림 중앙회장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과 ‘200만 회원 시대’ 선포를 진행했습니다.
김광림 중앙회장은 “새마을회원 200만 명 시대를 바탕으로 청년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더욱 확산해 나가고,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국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마을운동은 200만 회원의 힘을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확산되며,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이끄는 국민운동으로 더욱 도약해 나갈 전망입니다.







